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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4월! 비투바이오가 Pentapharm사의 대리점이 되었습니다.

관리자 │ 2021-04-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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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투바이오㈜가 스위스의 지혈진단 연구에 필요한 시약을 생산하는 Pentapharm사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였습니다. Pentapharm사는 1948년도에 설립되었으며, 지혈 및 응고에 관한 연구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.

Pentapharm의 주요 취급제품으로는 지혈진단에 사용되는 다양한 reagents들로, 대표적인 제품으로 peptide substrates, biochemicals, inhibitors, snake venom enzymes, hemostasis kits들이 있습니다.

Hemostasis (지혈)과정은 크게 3 단계로 진행되는데, Pentapharm사는 지혈 과정에 관여하는 다양한 효소의 substrates를 제공합니다. 대표적인 지혈진단 시약으로 chromogenic substrate의 하나인 Pefachrome®은 합성된 chrmogenic peptide substrate로 coagulation, fibrinolysis, kallikrein-kinin system, complement system 등에 관여하는 다양한 serine protease의 활성을 측정하는데 사용합니다.

이외 Pentapharm사에서 취급하는 다양한 substrate의 상품명은 아래와 같습니다.

▷ Defibrase® tradename of our Batroxobin API extracted from Botrops Moojeni - Defibrase®

▷ Reptilase® tradename of our Haemocoagulase API extracted from Botrops Atrox - Reptilase®

▷ Chromozym® tradename for substrates for the determination of serine proteases - Chromozym®

▷ Pefabloc® tradename of our protease inhibitor - Pefabloc®

▷ Pefachrome® tradename of our chromogenic substrates - Pefachrome®

▷ Pefafluor® tradename of our fluorogenic substrates - Pefafluor®

▷ Pefakit® tradename for our functional assays such as APC-R Factor V Leiden assay - Pefakit®

▷ Pefaclot™ tradename of our clotting based assays- Pefaclot™

▷ PICT® tradename of our Prothrombinase induced Clotting Time technology - PICT®

▷ Prionex® tradename of our sterile hydrolyzed gelatin for protein stabilization - Prionex®

▷ Protac® tradename of our serine protease from Agkistrodon contortrix - Protac®


지혈은 부상을 입었을 때, 출혈을 멈추기 위해서 몸에서 일어나는 자연적인 방어 기작으로, 대략적으로 세 개의 단계로 진행됩니다.

⊙ 1차지혈: 혈관으로부터 출혈을 막기 위한 초기 단계로써, 혈관수축, 혈소판 부착 그리고 혈소판 응집 과정 등이 일어납니다.

⊙ 2차지혈: 1차지혈 다음 과정으로, 일명 응고연속단계 (coagulation cascade)라고도 합니다. 응고연속단계의 목표는 손상된 혈관 부위에 안정적인 섬유소 덩이리를 형성하는 데 있습니다.

⊙ 용해: 지나치게 형성된 섬유소 덩어리가 혈관을 막아버리지 못하도록 피브린 덩어리 (fibrin clots)를 용해하는 과정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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